습근평, 프랑스 대통령 올랑드 회견
2014년 11월 17일 10: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16일 브리즈번에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회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3월 프랑스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했으며 보다 밀접하고 지구적인 중프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새 시대를 공동으로 개척하기로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반년래 두 나라는 일련의 공통인식을 달성했으며 공감대가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하면서 량국관계가 전면적으로 제고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측은 프랑스측과 공동으로 노력해 아프리카국가를 도와 에볼라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프랑스측이 주최하는 2015년 유엔 기후변화대회가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지지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량국관계의 새 시대를 개척했다고 하면서 프랑스측은 중국측이 여러 중요한 절차를 취한데 대해 감사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측은 중국측과 계속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중대한 협력프로젝트를 심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측은 중국공민들을 상대로 비자발급수속을 간편화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