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스리랑카 위크라마싱하 총리 접견
2017년 05월 17일 15: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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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이 16일 북경에서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론단에 참석한 스리랑카 위크라마싱하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스리랑카와의 관계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며 자국단결과 평화, 민족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스리랑카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량국친선을 이어가고 량국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기 위해 힘쓸것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스리랑카에 대한 중국의 우호정책은 장기적인 전략적 선택이라고 지적하고 나서 쌍방은 량국관계 발전의 상부설계와 정책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의관심사로 되는 글로벌문제에 관해 립장을 조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대 프로젝트 협력을 주도로 인프라건설과 해양,항공 등 분야 협력을 추진하여 시설의 상호련계와 상호소통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량국 자유무역구 건설을 중심으로 쌍무무역 균형적 발전과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고 무역소통과 자금융통을 실현함과 아울러 청년과 매체, 관광 등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크라마싱하 총리는, 이번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론단에 많은 국가와 국제금융기구에서 적극 참여하여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리랑카는 량국 전통친선을 계속 공고히 하고 중국과 함께 관련 협력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며 자체 구역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면서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