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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이집트 공식측은 16일 공보를 통해 대통령 엘시시는 15일 대통령령에 싸인하여 전국 범위에서 비상상태를 이번달 15일부터 시작해 3개월간 재차 연장한다고 선포했다.
공보에 따르면 비상상태 연장은 군대와 경찰측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 테로분자 위협에 대응하고 테로분자의 자금원천을 단절시켜 국가 안전과 공민 인신재산안전을 수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이집트 북부 도시 탄타와 알렉산드르에서는 교회를 겨냥한 폭발습격이 각각 발생했고 최소 45명이 사망했다.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는 습격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집트 의회는 전국 범위내에서 3개월의 비상상태를 가동하기로 결정했고 그후로 지난해 7월, 10월과 올해 1월, 4월, 7월에 5차례 연장을 했으며 매번 3달씩 연장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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