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련방공화국 총리 메르켈, 오늘부터 중국 공식 방문
2018년 05월 24일 15: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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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총리 리극강의 초청으로 독일련방공화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이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하게 된다.
메르켈은 1954년 7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여났으며 물리학 박사이다.
메르켈은 1978년부터 1990년까지 동부베를린 물리화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1989년 11월, 동부독일 정당 ‘민주약진’조직에 가입했다. 1990년, 동부독일 마지막 정부의 부대변인으로 있었고 같은 해 8월 독일 기독교민주련합에 가입하여 독일통일 후의 련방하원 의원으로 당성되였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메르켈은 기독교민주련합 부의장으로 있었다. 1991년부터 1994년까지 메르켈은 독일 녀성청소년부 장관으로 있었고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독일 환경, 자연보호, 핵안전부 장관으로 있었다.
메르켈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기독교민주련합 총서기를 담당했으며 2000년 4월부터 지금까지 기독교민주련합 주석을 담당하고 잇다. 2002년 9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련방의원 련맹당(기독교민주련합/기독교사회련합) 의회당 단주석을 담당했다. 2005년 11월 메르켈은 독일 총리로 선거되였으며 2009년 10월, 2013년 12월에 련임에 성공, 2018년 3월에 세번째로 련임에 성공했다.
1997년 8월, 메르켈은 독일련방 환경, 자연보호, 핵안전부 장관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그는 또 총리 신분으로 2006년 5월, 2007년 8월, 2008년 10월, 2010년 7월, 2012년 2월, 2012년 8월, 2014년 7월, 2015년 10월, 2016년 6월, 2016년 9월에 10차례 중국을 방문했다.
메르켈은 기독교를 신봉하며 기혼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