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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뿌찐대통령이 16일, 미국 총선후 상황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로씨야는 미국 대통령 선거 진척에 간섭할 의향이 없다고 표하였다.
뿌찐대통령은 이날 브릭스국가지도자 제8차회담기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씨야는 로씨야와 협력 의향이 있는 모든 국가를 환영하며 무모하게 어느 국가와 다투는것은 자국에 위협을 가져다줄뿐만아니라 테로주의 타격 효과에도 영향준다고 표했다고 로씨야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하였다.
뿌찐대통령은 또 미국 총선후 로씨야와 미국관계를 회복할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표하였다.
뿌찐대통령은, 로씨야와 미국관계는 수리아 문제로 악화된것이 아니라 미국이 자국 주장을 세계에 강요한 탓이라고 지적하였다.
뿌찐대통령은, 사실 로씨야는 미국과 대립할 의지가 없고 미국과 함께 직면한 글로벌 문제를 토론하길 원한다고 표하였다.
수리아 충돌과 관련해 뿌찐 대통령은, 더 많은 국가가 동참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주장하였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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