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지식·자료실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중국해군함정편대 남인도양서 계속 수색작업  ·중앙선전부 특별좌담회 마련, 공갈취재와 가짜보도 단속 전문행동…  ·중국 해상과 공중협조 강화, 오스트랄리아측 전력 수색 맹세  ·암말기 아버지와 미니결호식 올린 11살 소녀  ·외교부 대변인, 실종려객기 수색상황 소개   ·불쌍한 앵무새, 몸의 털 왜 다 뽑아?  ·청명절 련휴기간 고속도로 무료통행제 실시  ·중국 각계 남경대학살 사실 정시할것을 일본에 촉구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화제  ·말레이시아항공 MH370수색 직접목격: 중점수색구역 동북부로 …  ·미국 촬영가 수만마리 갈매기들 동시에 날아가는 모습 포착  ·중국 관광객 말레이시아에서 납치 당해  ·결혼 8일만에 벼랑서 남편 밀어 살해한 새댁 충격   ·심장이 몸밖에 달린 아기 탄생   ·길—훈고속철 훈춘 소반령터널 붕괴...12명 갇혀  ·외교부 대변인,CELAC 중국방문 대표단 성원 및 일정 소개  ·팽려원 벨지끄 왕후 마틸드와 함께 악기박물관 참관  ·167.64메터의 세계 최고봉 마천륜 개방  ·민정부: 청명절 공공단체서 렬사들을 추모해야  ·12기 전국인대 2차 회의 8576건의 대표건의 통일적으로 처…  ·말레이시아항공 실종 25일째, 중국함선 수중의심물체 탐측  ·외교부, 중국지도자의 언론을 비난한 일본을 규탄   ·상해 “제일 아름다운 뻐스정류장” 벚꽃 활짝 피여  ·심수 국부지역 강수빈도 50년 일우 초과, 2명 사망  ·중국, 랭정과 억제 유지할것 조선반도 관련측에 촉구  ·외교부, 주중 필리핀 대사에게 엄정 교섭 제기  ·중국, 침략력사 직시할것 일본측에 촉구  ·남방지역 강우로 7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피해 입어, 16명…  ·북경 첫 성묘 고봉일 맞이, 4.7만명 시민들 팔보산 가서 성묘  ·1300년전 이집트 녀성미라 허벅지에서 문신 발견돼  ·심수 폭우적색조기경보 발포, 심수공항 물에 잠겨  ·"24시간 컵케이크 자동판매기” 미국 뉴욕서 등장  ·외교부: 중국은 필리핀측이 인애초 비법점령 하는걸 허용못해  ·인민넷 3.24-3.28 일주일 열점뉴스 종합보도  ·현미경으로 보는 1000배 확대된 북경 스모그 알갱이  ·평려원 유네스코로부터 “녀동부녀교육촉진특사”칭호 수여받아  ·서장 백만농노해방 55주년:놀라운 발전,심각한 변화  ·희귀 알비노 원숭이, 신비로운 비주얼! “대박”  ·세계최고 비올라 경매, 락찰가 4천 500만딸라 넘을듯  ·700년전 화장실 발견 배설물 냄새까지 그대로 보관  ·외교부:앞으로 수일간 8척의 중국함선 의심해역에서 수색작업  ·국방부 대변인,대만에 대한 무기판매 중지 미국에 촉구  ·외교부, 국제금융기구가 우크라이나 경제, 금융안정 수호해야  ·가정집 식기세탁기에 숨어 있던 1메터 거대쥐 경악!  ·중국인민지원군 유해 437구 28일 귀국  ·인도 보호구내에서 코뿔소 사냥하던 밀렵군 사살당해  ·팽려원 어린 천식환자 위문, 어린이 그녀 볼에 입맞춤  ·광동 보녕 한 속옷공장 화재 발생, 11명 사망  ·중앙 당의 군중로선교양실천활동 지도소조 통지 발부  ·“설룡”호고찰선 목표위치에 도착 수색작업 개시 

미군 군사기지 총격사건 살인범 사진 공개

2014년 04월 04일 09:2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 텍사스주 포트 후드 군사기지의 관원이 2일 밝힌데 의하면 현재 이 군사기지에서 2일 발생한 총격사건은 이라크에서 군복무했던 로병의 행위인것으로 실증되였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이곳에서 총격사건이 재발한것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했다.

2일 오후 포트 후드 군사기지의 의료청사 부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로하여 범인을 포함한 4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범인은 이완 로페즈로 불리는 로병이다. 그는 2011년 이라크에서 4개월동안 군복무를 했으며 전투에서 부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련방정부에 명령을 내리고 현지에 원조를 전력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또한 사건진상을 똑똑하게 조사하기 전까지 잠시 많은 론평을 하지말것을 당부했다.

지금까지 노페츠의 이번 총격의 동기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건이 테러리즘과 관련될 가능성이 배제되지 않았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