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 국유풍경구 가격인하 방안 출범
157개 풍경구 가격인하 혹은 무료개방 이미 실시
2018년 09월 05일 14: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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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올해 6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유풍경구 입장료 가격형성 기제 보완, 중점 국유풍경구 입장료 인하에 관한 지도의견>을 발부하여 국가급 풍경명승구, 국가급 자연보호구, 전국 중점문물 보호단위, 국가공원 등 공유자원의 건설을 통해 풍경구 질 등급이 5A급으로 선정되고 현재 가격이 높은 국유풍경구를 중점으로 입장료를 인하하고 4A급 및 이하 풍경구 가격의 인하도 적극 추동한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8월 29일까지 전국에는 이미 157개 풍경구에서 입장료 인하 혹은 무료개방의 조치를 출범했고 ’10.1’ 황금휴가전에 또 157개 풍경구도 입장료 가격인하 혹은 무료개방 조치를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인하 조치를 곧 취하게 될 314개 풍경구중 5A급은 121개, 4A급은 155개가 있는데 그중 무료개방을 실시한 풍경구는 30개, 가격인하 폭이 30% 이상인 풍경구 29개, 인하폭이 20%에서 30% 달하는 풍경구는 48개 있다.
그중, 가격인하 조치를 명확히 한 풍경구중 양주 수서호 성수기 입장료는 150원에서 100원으로, 청도 로산 성수기 입장료는 245원에서 180원으로, 섬서 화산풍경명승구 성수기 입장료는 180원에서 160원으로, 신강 카나스, 백하바, 허무 자유입장료 가격은 295원에서 195원으로, 호북 황학루풍경구 입장료는 80원에서 70원으로, 곡부(曲阜)‘삼공’ 풍경구 입장료는 150원에서 140원으로 인하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