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관광축제 기간 75개 풍경구 입장권 반값 할인 활동 진행
2018년 08월 21일 14: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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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8월 20일발 신화통신(기자 진애평): 상해시관광국은 20일 소식을 발표하여 곧 열리는 상해 관광축제기간 상해의 75개 풍경구, 명승지에서 중외 관광객을 향해 입장권 반값 할인활동을 진행한다고 했다.
올해 관광축제 입장권 할인활동 시간은 9월 15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다. 상해동방명주방송텔레지죤탑, 상해야생동물원, 상해디즈니랜드, 상해과학기술관, 상해자연박물관, 상해중심청사 상해지전(上海之巅) 관광청, 상해 환락골, 금강랜드 등 주요 풍경구가 모두 이 활동에 참가했다.
2011년부터 매년 상해 관광축제기간 풍경구와 명승지의 반값 혜민활동은 이미 '전통복리'가 되여 중외 관광객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할인활동에 참가하는 풍경구, 명승지는 작년의 64개 보다 대폭 증가됐다. 그중 황포강 관광, 상해 디즈니랜드 등은 처음으로 관광축제 혜민활동에 참가한다.
상해시관광국은 부분적인 풍경구, 명승지의 반값 할인활동은 시간, 구역과 표종류에 규정이 있고 가을 관광 성수기와 입장권 할인활동이 중첩돼 부분적 풍경구, 명승지는 가능하게 대기시간이 긴 정황도 나타날 수 있기에 관광객은 마땅히 사전에 잘 준비해 최대한 고봉기를 피해 출행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1990년에 시작된 상해관광축제는 이미 29년째에 들어섰다. 올해 상해관광축제는 9월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제는 '아름다움과 환락 속으로 진입'이다. 관광축제기간 상해는 74가지 상업, 관광, 문화 등 여러 업계가 련합으로 일련의 활동을 개최하는데 황포강 관광, 공업 관광, 향촌 관광, 홍색 관광, 장강삼각주 관광 일체화 등 풍부한 내용이 포함된다. 또 상당한 일부분 경축활동은 외국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해 외국 관광객이 중국문화를 심층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