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대학연구팀 량자 최고기술 돌파
“노벨상급”연구성과로
2013년 04월 24일 14: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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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학 물리학부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가 구성한 연구팀이 발견한 “량자 변형 홀 효과” 연구결과가 “노벨상급”의 과학연구성과로 인정받고있다.
청화대학 설기곤원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4년의 시간을 들여 이 기술에서 성공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컴퓨터나 휴대폰은 사용과정에 열을 발산하면서 속도가 느려지는 페단을 초래하군 한다. 그 원인은 칩에 포함된 전자운동이 특정된 궤도가 없어 상호 부딪치는 과정에 열량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량자 홀 효과”는 전자파가 각자의 궤도에서 전진하도록 하는 특정된 장치를 말한다.
정상적인 량자 홀 효과는 강한 전자마당에서만 응용이 되고있고 일상적인 전자제품에서는 응용할수 없는 페단이 있었다.
청화대학 설기곤원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국제적으로도 어려운 과학연구 난제를 극복했다. 연구팀은 컴퓨터와 같은 체적이 작은 전자제품에 사용되도록 량자 홀 효과를 변형시켜 속도도 빠르고 전기 사용량도 줄어드는 기술을 발명했다.
설기곤원사는 “혁신형 국가건설과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일류의 과학기술성과를 창조하는것은 우리가 시종 추구하던 목표”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