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물체 조만간 태양계 벗어날것으로 전망
2013년 03월 22일 08: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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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구진은 20 보고서를 발표해 "려행자1호"탐측기가 이미 태양계를 벗어났다고 밝혔지만 미국우주항공국관원은 신화사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점을 확인하지 않았다. 이같은 론쟁은 인류는 지금 인공물체가 태양계를 벗어날 력사적시각을 맞이하고 있음을 시사해준다.
"려행자1호"는 1977년에 우주로 날아올라가 1989년 목성, 토성등 천체를 관측하는 최초임무를 완수한뒤 미국우주항공국에서는 탐측기에 은하계중심방향으로 진출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미국우주항공국은 지난해 12월 성명을 발표해 "려행자1호"는 태양계외부지역에 진입했고 이 지역은 태양계내부에 있지만 외부와 천체공간에 진입하기 전에 태양계와의 마지막 려정이이라고 밝혔다.
비록 "려행자1호"가 이미 천체우주공간에 도착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론쟁이 남아있지만 이는 이 탐측기가 지속적으로 산생하고 있는 과학적가치에는 차질이 없다. 최신연구보고서의 주요저자인 비에르는 "우리는 이미 새로운 지역에 진입했다. 관착한 모든 것들은 예전의 것과는 다르고 사람을 흥분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