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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어린이 신체가 왜소한 것도 병, 최적의 개입시기 놓쳐선 안돼

2018년 10월 29일 15:3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장춘 10월 28일발 신화통신(기자 조단단): '선생님, 우리 아이가 올해 4살이 넘었는데 보통 아이들보다 키가 작습니다. 왜 이런 걸가요?' 최근 장춘시민 우녀사는 4살이 넘은 딸 과과를 데리고 길림대학제1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전문가의 진료 결과 과과는 성장호르몬결핍으로 인해 성장발육이 늦어진 아동에 속했는데 마땅히 개입치료를 진행해야 했다.

길림대학제1병원 소아내분비유전대사과 교수 도홍위는 과과의 키는 90센치메터 밖에 안되고 표준 키보다 10여센치메터 작으며 왜소한 키보다 6센치메터 가까이 작으므로 전형적인 성장발육 지연 표현에 속하기에 마땅히 인간성장호르몬재조합으로 제때에 개입과 치료를 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도홍위는 "많은 부모들은 키가 작아보이는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병을 보이고는 호르몬을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치료를 하지 않는다. 또 어떤 사람들은 '23살이 돼도 키가 크는데' 지금 키가 작아도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사실 이는 스스로를 기만하고 남도 속이는 말인바 마땅히 일찍 치료하여 3세-12세의 최적의 개입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이의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골단 연골층의 증생과 분화도 더 활동적이여서 아동의 뼈성장의 잠재력과 시간공간이 훨씬 크고 치료에 대한 반응도 훨씬 만감해 성장효과도 더 좋다고 했다. 또한 어린 아이일수록 몸무게도 가벼워 사용하는 약물이 적기에 비용도 훨씬 적다고 했다.

이외 도홍위는 인간성장호르몬재조합은 전세계 소아과학계에서 공인하는 왜소한 신체를 치료하는 유일하고 안전한 효과적인 약물로서 세계적 범위에서 30년간의 안전사용사가 있기에 부모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현재 성장호르몬 결핍증, 특발성 왜소, 터너증후군, 저체중아 등 왜소한 신체의 보기드문 류형은 모두 성장호르몬 치료 적응증에 속한다고 했다.

전문가는 부모는 일단 아이가 매년 자라는 키가 5센치메터보다 작고 계속하여 학급의 제일 앞자리에 앉고 또 장기적으로 동년배보다 머리가 절반 작거나 성발육이 앞당겨지면 제때에 정규적인 병원에 가서 진료, 검사,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건의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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