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 등 36명 조폭혐의사건 법정심문 14일째에 접어들어
류유 등 7명 사건 휴정, 시기 선택해 판결선고
2014년 04월 17일 13: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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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 함녕 4월 16일발 신화통신(기자 양유한, 추위, 리붕상): 류한, 류유 등 36명이 조직폭력성질의 조직을 조직하고 지도하고 참가한 죄행, 고의살인죄, 조직폭력성질조직을 비호, 종용한 죄행 등 혐의를 받고있는 사건이 16일 계속하여 호북성 함녕시에서 법에 따라 공개개정심리를 했다. 그중, 류한 등 10명사건은 16일 법정조사순서가 결속되고 17일 법정변론에 들어가게 된다. 류유 등 7명사건은 16일 휴정, 법정에서는 법에 따라 시기를 선택하여 판결을 선고하게 된다.
류한 등 10명 사건의 법정심문에서 법정은 피고인 류한, 류소평과 피고단위 사천한룡(그룹)유한공사의 대부금, 어음인수, 금융증표를 편취한 혐의사실에 대해 법정조사를 진행했다. 피고인 류한, 류소평 및 피고단위 사천한룡(그룹)유한회사의 소송대표인은 진술을 진행하고 고발변호쌍방은 류한, 류소평에 대해 조사,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