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제책임심계서 문제금액 300억원 사출
2014년 03월 20일 10: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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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계서에 의하면 지난해 전국에서 총 4만여명 당정지도자와 국유기업지도일군을 상대로 경제책임심계를 진행하고 지도간부들에게서 집적적인 책임이 있는 문제금액 300여억원을 사출하여 규률검사감찰과 사법기관에 360여명을 이송하였다.
각급 당위와 조직인사 등 부문은 심계결과에 근거하고 경제책임을 리행하는 가운데 존재하는 문제, 응당 책임을 담당해야 할 120여명의 지도간부에 대해 면직, 강직, 철직 등 처벌을 주고 또한 일부 보고되였거나 제보를 받은 지도간부에 대해 실제상황을 조사하고 문제를 똑똑하게 밝혔다.
경제책임심계는 국가심계기관에서 법정직권범위에서 당정주요지도간부와 국유기업지도일군들을 상대로 임직기간에 경제책임리행상황에 대한 감독검사활동을 하는것을 가리킨다. 1999년 우리 나라는 국제에서 선참으로 각급 지도간부의 경제책임심계를 진행하였다. 심계서 심계장 류가의는 올해 심계기관에서 경제책임심계강도를 가일층 높이고 중점지구, 부문, 단위 및 관건적 일터의 지도간부에 대해 임기내 최소한 한번의 심계를 진행한다고 표시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