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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8세인 조춘명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일반인과 다름없다. 그러나 그의 4명 녀인(안해)은 그를 사랑하는 남편 혹은 애인으로 여기고있다. 근일 4명 녀인(안해)을 둔 조춘명은 중혼죄로 상해제1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1년 6개월이란 판결을 받았다.
1965년에 출생한 조춘명은 2003년 10월에 림채영과 강소 양주에서 등록결혼하고 2004년 12월에 딸을 낳았다.
법정혼인기간에 조춘명은 2005년 7월에 상해 포동에서 조영과 등록결혼해 2007년 9월에 딸 하나 낳았다.
2009년부터 2010년사이 조춘명은 제흔과 같이 살았고 2010년 3월에 딸 하나 낳았으며 그해 10월에 강소 곤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07년말 조춘명은 북경에서 종혜라는 녀성을 만나 그와 함께 생활, 2008년 2월과 2011년 8월에 아들하나, 딸 하나 낳았다.
2012년 4월 29일, 조춘명은 공안기관에 잡히고 상술한 사실을 고백했다. "나는 동시에 4명 녀인과 생활한것이 아니라 선후가 있었다. 나와 림채영은 가끔식 전화나 할따름이고 별련락이 없었으며 나와 조영은 보다 깊은 감정이 있고 제흔은 우리 회사에서 근무하고있다. 종혜와는 술마시면서 알았고 나중에 관계를 맺었고 애을 낳으려는것은 그쪽의 뜻이였다… ".
조춘명은 4명 녀인과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후회를 한다고 했다.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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