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사건 6일 심판, 검찰측 30년 구형 요구
2018년 04월 03일 15: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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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까지 한국 전임 대통령 박근혜가 체포된 지 일년이 되였다. 박근혜가 범한 많은 죄명을 감안하여 검찰측은 그녀에게 징역30년에 언도할 것을 주장했다. 서울 중앙지방법원은 6월에 1심 판결을 내리게 된다.
한국매체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여 박근혜의 량형은 최순실의 20년보다 더욱 많을 것이지만 종신형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도했다.
작년 4월, 검찰측은 18가지 죄명으로 박근혜를 기소했으며 뢰물수수, 직권람용, 기업을 강박해 투자하게 한 행위 등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년초, 검찰측은 박근혜에 대해 3가지 고소를 추가했는데 선거법 위반과 국가정보기구 관련 법규 위반이 포함된다. 하여 박근혜는 루계로 21가지 죄명으로 기소된다.
검찰측은 올해 2월 박근혜에 대해 유기형 30년과 한화 1185억원(약 인민페 6.96억원)을 벌금시킬 구형을 제기했다.
한국매체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6일 박근혜에 대해 1심 판결을 내리게 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