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 림분“8.24” 악성아동상해사건 해명,용의자는 아동의 큰어머니
2013년 09월 05일 10: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산서성 림분시 경찰이 일전에 사회 각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8.24” 악성아동상해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2013년 8월 24일 오후 7시경, 산서성 분서현에서 아동을 상해한 한차례의 악성사건이 발생했다. 범죄용의자는 집근처에서 놀음에 빠진 6세의 어린이 곽모를 야외로 유괴하여 곽모의 두눈에 엄중한 피해를 주었다.
사건발생후 공안부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문가팀을 사건발생지에 파견하여 수사를 지도했다. 산서경찰도 사건 전담팀을 구성하여 사건해명에 주력했다. 수사결과 범죄용의자는 피해자 곽모의 큰어머니 장회영인것으로 밝혀졌다. 장회영은 8월 30일 자기집 우물에 투신자살했다.
사건전담팀은 수사와 유전자검증을 통해 범죄용의자 장회영의 옷에서 피해자 곽모의 혈액을 발견했다.
경찰은 수사결과와 형사기술 유전자검증을 결부하여 장회영을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