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지하철, "녀자우선"객실 시행
2017년 06월 27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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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6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가 심천지하철그룹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심천지하철은 26일부터 4개의 지하철로선에 "녀자우선"객실을 시범 설치하기로 했으며 우선적으로 녀성승객들이 사용하도록 했다.
심천지하철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지하철 운영기간, 심천지하철 1, 3, 4, 5호선 쌍방향 렬차의 첫번째 칸 객실과 마지막 칸 객실을 "녀자우선"객실로 정하고 기타 객실은 보통 객실로 사용한다고 한다.
시행하는 첫날, 기자는 지하철 3호선에서 "녀자우선"객실 대기장소의 스크린도어 및 렬차 객실에 분홍색으로 된 "녀자우선"표식을 걸어놓은것을 발견했다. 동시에 역구내에서도 여러가지 어종으로 "녀자우선"객실에 대한 도움말 방송을 진행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녀자우선"객실은 남녀 승객에 대한 강제적인 격리가 아니고 녀성승객 전용도 아니며 녀성승객이 우선적으로 사용한다는 성질을 띠고있다고 한다. 관련 책임자는, 만약 보통 객실이 비교적 붐비고 "녀자우선"객실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공동으로 쓸수 있어 사회자원의 랑비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심천지하철측에서도, 이번에 "녀자우선"객실을 시행한것은 주로 조건이 허락하는 상황에서 도시문명 제고에 유리한것을 적극 시도하고 시민들의 출행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하기 위한것임을 밝혔다.
그외, "녀자우선"객실 시범 운영기간, 심천지하철에서는 또 현장을 조사연구하고 관련 수치를 수집하며 승객의 의견을 청취하여 그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