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방 사업단위 공개초빙 가동, 10개 성 다음달 같은 날 필기시험
2017년 05월 18일 13: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5월 18일발 중국신문넷소식(기자 감풍): 요즘 여러 지방에서 2017년도 사업단위 사업일군 공개모집시험사업을 가동했다. 현재 상해, 섬서, 안휘, 호북 등 10개 성은 6월 3일에 사업단위 공개초빙 필기시험을 치르기로 확정했으며 10개 성의 초빙 총인수가 4만 5000명을 초과한다.
사업단위 초빙시험이란?
요즘 각 성들에서는 공무원모집시험을 치르는 동시에 각지에서 2017년도 사업단위 공개모집시험도 밀집하게 시작되였으며 부분적 지구, 시의 사업단위초빙시험이 이미 진행되였다.
사업단위의 공개초빙시험은 유래가 깊다. 2006년부터 실시한 “사업단위인원공개초빙 잠정규정”은 사업단위 신입사원은 국가의 정책성 안치, 간부인사관리권한에 따라 상급으로부터 임명하거나 기밀관련일터 등 확실히 기타 방법에 의한 선발임용이 필요한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공개초빙을 실시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공개초빙은 채용단위에서 초빙일터의 임직조건과 요구에 따라 시험, 고찰 등 방법을 취해 진행한다.
2014년 7월에 실시된 “사업단위인사관리조례”에 따르면 사업단위 사업인원 공개초빙에 필요한 절차는 공개초빙방안의 제정, 초빙일터와 자격조건 등 초빙정보의 공포, 지원자 자격조건의 심사, 시험과 고찰, 건강검진, 초빙할 인원 명단의 공시, 초빙계약의 체결, 초빙수속 밟기 등 7가지 단계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