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봄파종, 30%이상 완성
2015년 04월 28일 10: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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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의 최신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국 농작물 봄파종 면적이 30%를 넘었다. 올해 춘경생산에서는 일부 새로운 경영제도와 수단이 잇따라 나타났다.
과거 농민이였던 흑룡강성의 양광은 현재 성도시의 경작전문관리자로 탈바꿈했다. 양광은 인터넷과 매체에서 경작전문관리자 초빙광고를 보고 성도를 찾았다. 관련 규정에 따라 마을의 토지주식합작사는 농민의 토지를 양도받고 이어 합작사 리사회가 나서 전문관리자의 기본농업생산자질을 평가하고 합격되면 일터강습을 거치게 한뒤 공식 채용한다.
이런 새로운 기제는 양광과 같은 전문관리자들로 하여금 농작물 재배에 최선을 다하게 하고 리문이 남지 않으면 그 차액을 스스로가 부담하게 하였다. 정부는 또 이들의 경작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봉사마트를 특별 건립하고 파종에서 수확에 이르기까지 각종 전문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가장 큰 알곡생산성인 흑룡강은 올해 봄파종에서 농가구 분산형 파종준비 모식을 개변시켜 통일적으로 비료와 종자를 구매하는 방식을 도입하였다. 경영토지면적이 크고 구매량이 많은 원인으로 원가는 크게 줄어들었다.
농업부의 최신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국 9천4백여만 농가구가 각종 농민합작사에 가입하였다. 이는 전국 농가구총수의 1/3 남짓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