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북경(北京)의 맑은 하늘을 위해 북경시는 10여년에 달하는 "열공급 에너지 혁명"을 펼쳤다. 북경시 단층집 열공급을 전기로 석탄을 대신하는 프로젝트가 실시된 13년 사이,단층집 26만 4000호, 보일러 1만 7000대를 개조했다. 올해 프로젝트 계획에 들어간 핵심구역 1만 7000여호에 대한 열공급개조와 4대 전력센터가 사용에 들어가면서 북경시 겨울철 열공급은 10여년에 거친 "에너지 혁명"을 마무리게 됐다.
열공급 에너지 개조 프로젝트, 단층집 26만 4000호 개조
전기로 석탄을 대신하는 북경 핵심구역 단층집 열공급 에너지 개조 프로젝트 실시 13년래, 단층집 26만 4000호를 개조해 해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65만 7000톤,이산화류황 배출량 1980만 킬로그램, 질소 산화물 배출량 990만톤을 줄였다.
전기로 석탄을 대신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동성구(東城區)와 서성구(西城區) 전기사용량이 끊임없이 증가되여 부분적 지역은 변전시설 과부하 상황이 나타났다.
열공급 에너지 개조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척을 위해 북경시 전력(電力)회사는 동성구와 서성구 정부와 손잡고 전력망 계획건설 역도를 높였다. 지금까지 도시 핵심구역은 220 KV 변전소 2개와 110 KV 변전소 3개를 건설해 부분적 지역 변전시설 과부하 상황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열공급 에너지 전환 지역에 안전하고 믿음직스러운 전원 지원을 제공했다.
2017년, 천연가스와 전기가 에너지의 "주인공"
"에너지 혁명"을 통해 베이징시는 천연가스와 전기를 위주로 하는 에너지 체계를 구축한다. 2017년에 이르러 천연가스와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60% 이상,태양에너지 등 신형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8%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석탄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의 25%에서 10% 이하로 줄어 총량이 2300만톤에서 1000만톤 이하로 감소될 전망이다.
공기청결행동계획에 따라 베이징시 구역내에 석탄연소시설을 새로 늘이지 못하며 도시와 농촌이 잇닿은 지역과 농촌지역들은 정책에 따라 품질이 차한 석탄 사용을 점차적으로 줄이거나 품질이 좋은 석탄으로 대신하게 된다. "엄중오염 연료 사용금지구역 확정"도 추진중에 있다. 2015년 말까지 적어도 동성구와 서성구 등 도시 핵심구역 석탄사용을 근절하게 된다.
4대 전력센터 (熱電中心) 명년에 사용 투입
2011년부터 북경시는 4년간의 시간을 들여 서북,서남,동북,동남 4대 전력센터를 세워 전기를 공급하는 한편 주민들의 겨울철 난방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런 전력센터들에서 사용하는 연로는 석탄이 아니라 외지로부터 도관을 통해 장거리로 수송되는 천연가스이다. 베이징 전력 관련 부처들에서는 4대 전력센터 건설과 더불어220 KV 송전프로젝트 6개와 전력망,열공급망 편입 프로젝트 9개를 계획,건설했다. 현재 동남,서남 전력센터는 이미 전력망,열공급망 편입이 완료된 상태이다.
4대 전력센터를 주축으로 북경의 전력 용량은 1100만 KW에 달해 에너지 구조가 한층 최적화 될 전망이다.
4대 전력센터가 전부 건설되면 북경은 석탄 사용량 920만톤을 줄이고 가스 열공급 능력 8400만 평방미터를 늘여 석탄 열공급 능력 6000만 평방미터를 대신하게 된다. 중심 열공급망 청결 열공급 비율이 90% 이상에 달해 베이징시 대기질 개선과 PM2.5수치 감소에 기여하게 된다.
래원: 국제방송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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