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농촌건설부: 래년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 시간 절반으로 압축
2018년 05월 08일 16:0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5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정이정): 7일 소집된 국무원 정책정례브리핑에서 주택도시농촌건설부 부부장 황염은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제도 개혁사업의 관련정황을 소개하고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당면,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에는 여전히 효률이 낮고 절차가 많으며 시간이 긴 등 문제가 있다. 황염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주택도시농촌건설부는 관련부문과 회동하여 <공정건설항목 심사비준제도개혁시범을 전개할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기초했고 국무원 상무회의는 5월 2일 이미 심의통과했으며 최근 정식으로 발표된다. 국무원 상무회의는 올해 시점지역에서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시간을 절반 이상 압축하여 현재 평균 200여개 근무일로부터 120개 근무일로 감소시키며 래년 상반년에는 전국적으로 이 목표를 실현시킨다고 확정했다.
황염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개혁의 주요임무는 바로 공정건설항목 심사비준제도에 대해 전 과정, 전면피복 개혁을 진행하여 통일된 심사비준절차, 간소화된 심사비준절차, 보완된 심사비준체계를 구축하고 감독관리를 강화하는 등 조치를 통해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시간을 절반으로 압축하는” 목표를 실현하고, 제때에 시범지역의 경험을 총화하여 전국에 보급시킴으로써 2020년에 전국적으로 통일된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과 관리체계를 기본상 건설하도록 쟁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