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판공청, “빈곤지역의 수력발전 광산자원 개발자산수익 빈곤해탈부축 개혁시점 방안” 인쇄발부
2016년 10월 19일 13: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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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18일 신화통신: 국무원 판공청은 일전에 “빈곤지역의 수력발전 광산자원 개발자산수익 빈곤해탈부축 개혁시점 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했다. “방안”은 2016년말부터 2019년말까지 집중대면적 극빈지역의 현과 국가빈곤해탈부축개발 중점현에서 일련의 수력발전, 광산자원 개발프로젝트를 선택하여 자산수익에 의한 빈곤해탈부축 개혁시점을 전개한다고 제기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촌집체경제조직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하는것을 중심으로 빈곤인구 자산성수익 증가를 목표로 삼고 개혁시점을 돌파구로 삼으며 생태환경을 엄격히 보호하는것을 전제로 자원우세를 발휘하고 빈곤지역의 수력발전, 광산자원 개발이 농촌집체 토지점용에 대한 보상방식을 혁신하여 농촌집체경제조직성원, 특히는 서류를 작성하고 카드를 만든 빈곤호가 정확히 수익하는 자산수익 빈곤해탈부축기제를 탐색구축하고 복제가 가능하고 일반화가 가능한 조작모식을 형성하며 자원개발과 빈곤해탈부축 난관공략을 유기적으로 결부시킨 새로운 길을 개척하여 빈곤인구의 자원개발성과 공유를 실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