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결정” 인쇄발부하여 민족지역 각 부류 교육 제고
절대 하나의 소수민족이라도 뒤떨어지게 하지 않을것이다(정책해독)
2015년 08월 27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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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국 각급 각 부류 학교 소수민족 재학생이 2500여만명, 소수민족 전임교원 128.9만명, 전국 705개 민족자치지방 현급 행정구획에서 전부 “9년제 의무교육 기본보급과 청장년문맹 기본퇴치(两基)”목표를 실현했으며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백성들은 “가장 안전한 곳이 학교이고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 학교건물이고 가장 아름다운 환경이 교정”이라고 진심으로 감개무량해 하고있다…… 이 모든것들은 최근년간, 특히는 18차 당대회후 우리 나라 민족교육사업이 급속한 발전을 가져오면서 이룩한 두렷한 성과를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력사, 자연 등 원인으로 말미암아 민족교육발전은 여전히 일부 특수한 어려움과 두드러진 문제에 직면하고있으며 전반적 발전수준이 전국 평균수준보다 격차가 여전히 비교적 크다.
일전 국무원은 “민족교육을 다그쳐 발전할데 관한 결정”(이하 “결정”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하여 2020년에 가서 민족지역 교육의 전반적인 발전수준과 주요지표가 전국평균수준에 접근시키거나 도달시키고 기본공공교육봉사의 균등화를 점차적으로 실현하며 각급 각부류 교육의 질을 뚜렷이 제고하고 민족지역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을 뚜렷이 증강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제기했다. “절대 하나의 소수민족, 한개 지역이라도 뒤떨어지게 하지 않고 민족교육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진하는것”은 당중앙, 국무원의 장엄한 약속이다. 교육부는 일전에 소식공개회를 마련하여 “결정”의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전문보기: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5-08/27/nw.D110000renmrb_20150827_1-0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