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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달의 스타"--Lenovo서 근무하는 최성휘선배님 만나다

2013년 12월 20일 16:4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 12월 13일, 저희 KSC 기자단에서는 12월 "이달의스타" 주인공 현재 Lenovo에서 일하는 최성휘선배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가졌다. 바쁜 시간에도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고 저희를 반갑게 맞아줘서 즐거운 인터뷰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이다.

Q: 선배님 안녕하세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저희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간단한 자아소개부터 부탁드려도 괜찮겠습니까?

A: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연변일중을 졸업한후 북방민족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졸업한후에 Lenovo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亚太地区 服务项目经理,培训经理를 맡고 있습니다.

Q: 참으로 대단하시군요, Lenovo회사는 세계에서 TOP500위안에 드는 글로벌회사로서 많은 대학생들이 꿈꾸는 취직장소잖아요. 대학생시절에 남다른 노력을 했을것 같은데 선배님은 대학교시절 때 어떤것들이 기억에 남나요?

A: 대학교에서 제가 학생신분으로 대학교 강사를 했었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때 저희 학교 외국어학원에서 한국어학과가 개설이 되여서 제2 외국어의 문법과 중한번역 등을 가르쳤었어요. 그때 뿌듯했던것이 또 하나 있었는데 선택과목으로 한국어를 강의하였는데 항상 저의 시간에는 출석체크도 하지 않았는데 백명 가까이로 많은 학생들이 왔어요. 그 학생들이 저의 강의를 듣고 기본적인 한글의 기초를 다지고 우리 글을 읽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것은 대학교가 저한테 많은 첫번째라는것을 경험하게 해주었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학생신분으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였고 처음으로 학생회 회장을 맡았고 학생신분으로 학교의 큰 행사들에서 조명이나 음향 등 기계들을 책임졌었고 학교를 대표하여 일본에 다녀오는 등 태여나서 처음 해보는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이런것들이 대학교를 졸업한후로부터 지금까지 줄곧 잊혀지지 않았어요.

Q: 네, 학부생신분으로 한국어강의까지 하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세요. 그럼 아래에 많은 대학생들이 궁금해 하고있는 취직문제에 대해 알아볼게요. 선배님은 한부서의 책임자로서 많은 신입 사원들을 뽑았을텐데 선배님 생각에는 대학교 학부생들이 좋은 직장을 찾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A: 대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이라면 먼저 리더쉽, 그리고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히고 인식과 견해를 넓혀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될수록 잘 장악하여야 하고 필수적인 컴퓨터 지식은 꼭 장악하여야 합니다. 그것들을 장악하지 못하면 글을 쓰려는데 연필을 쥐지 못하는거와 같은것입니다. 자신이 꿈꾸는 회사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것을 위한 충족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Q: 네, 역시 준비된 자만이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는거군요. 또한 취직신청을 할 때 회사에서 가장 먼저 볼수있는것이 이력서잖아요, 이력서를 쓸 때 어떤쪽으로 중시를 돌려야 할까요?

A: 이력서는 먼저 자신의 성의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이력서가 이름만 빼고 다 똑 같아요. 이력서를 쓸 때 직장의 면접관들이 원하는 내용들을 써줘야 합니다. 그 자리가 어떤 기술이나 능력을 필요로 할 때 그에 관한 내용을 적으면 훨씬 좋을겁니다.

Q: 그럼 인터뷰 과정에서는 어떤것에 주의를 돌려야 하나요? 선배님이 면접관일 때 주로 어떤것에 주의를 돌리는지 알려주실수 있습니까?

A: 일단 인터뷰과정에서 전 화상이거나 직접 마주보며 인터뷰를 할 때 면접관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면접에 있어서 례의를 갖추는것이 매우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이걸 알고있으면서도 실제 상황에서는 항상 잘 놓치군합니다. 례를 들어 약속시간에 늦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럴 때 먼저 책임자나 면접관에게 전화를 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여 량해를 구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걸 못하고있죠. 그리고 면접과정에서 월급에 관한 문제가 자주 나오는데 이럴 때 덥석 나는 얼마를 원한다라고 하지 마시고 될수록 회사가 주시는만큼 받겠다라고 대답하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하나 더 말하자면 자기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고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례를 들어 저희 Lenovo에서 면접을 본다 할 때 저의 회사제품에 대해 어느 정도 알면 그 사람의 인상에 대해 플러스가 될겁니다. 그러므로 먼저 겸손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하여 내가 이 회사에서 무얼 공헌할수 있는지를 조리정연하게 설명하시면 중국에서 취직은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Q: 조선족으로서 취직할 때의 우세와 렬세는 어떤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우세라면 한국어라는 외국어를 할수 있다는거, 렬세는 한국어도 중국어도 다 능통하지 않다는 사실. 이걸 고치기 위해서는 부단히 련습을 해야죠. 한국어도 한국사람과 대화할 때 한국사람으로 느껴질 정도로 표준적으로하고 중국어도 중국사람들처럼 능수능란하게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Q: 선배님 좌우명이 Look beyond what I see라고 알고있는데 어떤 뜻을 담고 계시나요?

A: 이건 애니메이션라이언킹에서 나오는 말인데 멀리 보라는 뜻이예요. 눈앞에 보이는것만 봤을 땐 어찌 보면 리기적인 결정이 될수 있어요. 하지만 멀리 내다보면 앞으로 내가 오래동안 먹고 살수 있고 오래동안 즐길수 있고 오래동안 누릴수 있는것들이 이안에서 이루어질수 있어요.

Q: 선배님, 바쁘신 일정에도 시간을 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의 조언이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KSC 기자단 김향화 리진순 윤예선).

래원: 인민넷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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