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취업', 너무 느린 것도 안 좋아… 80% 이상 설문대상 1년을 초과하
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
2018년 08월 02일 15: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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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느린 취업(慢就业)' 현상이 최근 몇년래 비교적 두드러졌는데 일부 대학생은 졸업한 후 자신한테 일정한 기간의 시간을 남겨 학습하고 자신을 충실하게 하고 또 일부 대학생들은 취업시장을 료해한 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사람들은 대학생의 '느린 취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가? 대학생의 '느린 취업'에는 적합한 기한이 필요할가?
지난주 중국청년보사 사회조사쎈터 련합설문넷에서는 2009명의 설문대상에 대해 한가지 조사를 진행했는데 대학생 '느린 취업'에 대해 38.2%의 설문대상이 이를 지지한다고 했고 30.4%의 설문대상이 이를 반대한다고 했으며 31.4%의 설문대상이 중립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50.7%의 설문대상이 '느린 취업'을 선택하는 것은 현재 대학생이 자기 생각이 있고 취업의 질을 더 중시하는 체현이라고 인정했고 47.%의 설문대상이 이런 현상은 일부 대학생이 직업계획을 잘 못했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했다. 85.4%의 설문대상이 대학생 '느린 취업'의 합리적 기한은 1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85.4%의 설문대상 대학생 '느린 취업'의 합리적 기한은 1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
중국인민대학 올해 석사졸업생 안기(가명)은 '느린 취업'을 하는 대학생은 마땅히 심리조정을 잘 하고 기회를 틀어쥐고 자신을 단련시켜야 한다고 인정했다.
올해 항주 모 대학교에서 졸업한 오경경(가명)은 '느린 취업'을 하는 대학생들은 부동한 실습을 많이 시도해 기회를 잡아 자신의 흥취를 찾아야 한다고 건의했다.
'느린 취업'의 합리적 기한은 얼마여야 할가? 조사결과 85.4%의 설문대상이 '느린 취업'의 합리적 기한은 1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고 그중 10.0%의 설문대상이 졸업 즉시 일자리가 찾지 못한 대학생은 3개월내에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했으며 39.6%의 설문대상이 대학 졸업생은 마땅히 3개월에서 반년내에 일자리를 찾기 시작해야 한다고 했으며 7.2%의 설문대상이 2년내에 일자리를 찾기 시작해야 한다고 했고 6.7%의 설문대상이 무리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찾는 것이 좋다고 했다.
중국취업연구소 부연구원 하청운은 졸업생 직업선택관의 개변은 그들로 하여금 더 심층적으로 미래의 직업계획과 취업품질을 고려하게 한다고 분석했다. "아직 취업준비를 잘 못한 대학 졸업생들에게 있어 급히 직장에 들어가는 것은 그들한테 좋지 않다. 하지만 1, 2년을 지체하면 그들의 직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진다. 특히 가정부담이 없는 사람한테 있어 '느린 취업'은 그들로 하여금 차라리 '캉가루족'으로 살지언정 '요구를 낮춰' 직장에 들어가려 하지 않게 만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