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상반기 신강 대학졸업생 60%가까운 취업률 기록
2016년 07월 29일 08: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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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신강위글차지구 본기 대학졸업생중 4만5400여명이 취업하여 56.89%의 취업률을 자랑했다. 이로써 올해 신강 대학졸업생의 60% 가까이가 취업을 완성했다.
2016년, 신강 대학졸업생 취업 총적 수준은 지난해보다 높다. 자치구 인력자원사회보장청의 수치에 따르면 2016년 신강자치구 일반대학졸업생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5.6% 성장했다. 경제하행압력과 졸업생수 확대의 영향속에서도 올해 신강의 대학졸업생 취업률은 지난해보다 1.2포인트 제고되였다. 소수민족 졸업생 취업률은 지난해보다 1.9포인트 인상하여 취업상황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취업 진로를 볼때, 기업은 대학졸업생 취업의 주요 경로로 그 작용을 충분히 발휘했다. 자치구 인력자원사회보장청 취업추진처 마소봉 부처장은, 졸업생들의 기업 취직을 고무하기 위하여 올해 신강은 일련의 정책조치를 내왔다고 소개했다. 마소봉 부처장은, 대학졸업생 채용 사회보험 보조 범위를 소형기업과 령세기업에서 각종 기업에로 확대하고 신강적 대학졸업생 채용 기업에 대해 기업과 개인 기본양로, 기본의료, 실업 등 3가지 사회보험 전액 보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해당 정책조치에 힘입어 자치구 소속 대학졸업생들의 기업 취직이 부단히 증가된 가운데 취업비중은 2010년의 65%에서 73%로 인상되였다.
마소봉 부처장은, 근년래 신강은 대학졸업생 실명제 취업관리와 추적봉사제도를 건립하여 취업의향이 있는 취업준비 졸업생들에 대해 전부 실명 등록을 실시했을뿐만아니라 기층 로동보장과 봉사기반을 통해 대상성있게 취업추적봉사를 제공하였다. 한편 정책자문, 일자리추천, 직업지도, 취업강습 등 봉사로 도움이 필요한 졸업생들에게 효과적인 취업 지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