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취업 좋은 발전세를 보여
2017년 04월 27일 16: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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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우리나라 도시의 새로 늘어난 취업자리가 동기대비 16만명 늘어난 3백34만명에 달하여 지난해 보다 크게 성장했다.
인적자원 및 사회보장부 보도대변인 로애홍은 올해 1.4분기에 취업사업이 좋은 발단을 보여 여러가지 취업지표가 좋은 결과를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1.4분기말에 전국 도시의 등록한 실업률이 동기대비 0.07% 인하했다. 올해에 들어서서부터 도시의 등록한 실업률이 처음으로 4%이하에 달하여 이 몇년동안의 최저치에 달했다.
제조업의 종업원 등용이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1.4분기 제조업의 종업원 수요가 동기대비 9.3% 늘어나 그 총수요가 1.5% 성장했다.
이밖에 인적자원 및 사회보장부가 5만여개 기업소 직터에 대한 감측에 의하면 2월과 3월에 제조업 일터수량이 련속 늘어나 그 증가폭이 1배이상 늘어났고 1.4분기에 41만명에 달하는 취업하기 힘든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았다.
올해 대학졸업생이 7백95만명에 달해 그 규모가 올해 새로 늘어난 로동력의 반수이상을 차지한다. 대학졸업생들의 취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대학졸업생 취업의 새로운 특점에 근거하여 정책조치를 완비화하므로써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졸업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일터정보와 강습 실습, 창업지지 등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