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17년 후원 받은 학생규모 근 9600만명에 달해
2018년 03월 02일 15: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학생후원은 민생을 보장하고 민심을 따뜻하게 하는 중요한 공정으로서 이는 가난구제와 사회공평과 련관된다. 현재 우리 나라 학생후원 정책시스템은 이미 건설되였다. 교육부는 1일 기자회견을 소집해 2017년 학생 후원사업 진전과 성과에 대해 소개를 진행했다.
학생후원 련속 11년간 4개 방면의 증장 실현
2017년 우리 나라 학생 후원사업은 새로운 돌파와 진전을 가져왔다. 전국 학생 후원관리쎈터 부주임 마건빈의 소개에 따르면 2017년 학생 후원사업은 련속 11년간 4개 방면의 증장을 실현했다고 한다.
첫번째 증장은 후원을 받은 학생규모가 근 9600만명, 증장폭이 5.09%에 달한것이다. 2017년 전국 각 지역 교육단계 후원학생(학전 어린이)은 9590.41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64.27만명 증장했고 증장폭은 5.09%였다.
두번째 증장은 후원금액이 1800억원을 돌파하고 증장폭이 11.45%에 달한것이다. 2017년 전국 후원금은 총 1882.14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93.38억원 증장했고 증장폭은 11.45%에 달했다.
세번째 증장은 재정투입 후원금액이 1200억원을 초과한것으로 증장폭은 9.15%이다. 2017년 각급 재정 총 투입 후원자금은 1210.62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01.44억원 증장했고 증장폭은 9.15%에 달했으며 동기 GDP증속(6.9%)에 비해 2% 높았다.
네번째 증장은 학교와 사회 투입이 670억원이고 증장폭은 15.87%에 달한것이다. 2017년 국가 보조금대출, 학교투입, 사회투입(기업단위 사업단위, 사회단체와 개인 후원 등)은 총 671.52억원에 달했고 지난해에 비해 91.95억원 증장했으며 증장폭은 15.87%, 그해 후원금 총액의 35.68%를 차지했는데 이는 우리 나라 학생후원의 중요한 조성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