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빈지역 교육빈곤퇴치공략실시방안 발표
2018년 02월 28일 14: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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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27일발 본사소식: 일전, 교육부,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은 “극빈지역교육빈곤퇴치공략전실시방안(2018-2020년)” (이하 “방안”으로 략함) 을 발표, 극빈지역교육빈곤부축에 초점을 두고 3년이란 시간을 거쳐 극빈지역교육빈곤퇴치공략전을 심도있게 잘 펼치게 된다.
알아본데 따르면 집중된 특곤지역, 혁명근거지, 민족지역, 변경지역의 극빈문제가 두드러져 공략임무가 여전히 아주 어렵다. 서장, 4성 장족구역, 남강의 네기 지역주와 사천량산이족자치주, 운남노강리수족자치주, 감숙림하회족자치주(이하 3구 3주”로 략칭) 및 빈곤발생률이 18%를 넘는 빈곤현과 빈곤발생률이 20%를 넘는 빈곤촌, 자연조건이 차하고 경제토대가 약하며 빈곤정도가 심한 이런 부족함을 보완하는것이 빈곤퇴치공략전 결전결승의 관건이다.
“방안”에 따르면 2020년에 이르러 “3구3주”등 극빈지역의 교육전반발전수준이 선명하게 제고되며 서류를 작성한 빈곤인구 교육기초공공봉사의 전면보급을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러 교육단계의 서류작성한 학생이 입학해서부터 졸업할때까지의 전과정 전반지원을 보장하고 빈곤가정의 학생이 모두 학교를 다닐수 있도록 보장하며 가정경제형편이 어려워 실학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더욱 많은 서류작성 빈곤학생들이 더욱 좋고 더욱 차원이 높은 교육을 받을수 있고 직업교육, 대학교육 혹은 직업양성을 통해 가정빈곤퇴치를 실혈할 기회가 있도록하며 교육이 지역경제사회발전과 빈곤퇴치공략에 봉사하는 능력을 현저하게 제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