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한 대학교 학위증 인쇄착오 발생, 이미 회수하여 재인쇄
2016년 07월 01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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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길림화공학원은 30일 기자에게 인쇄착오와 검수착오로 이 학교의 올해 졸업생학위증서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인민공화국"으로 잘못 인쇄했다면서 한글자의 착오때문에 3000여개의 학위증을 모두 회수했으며 현재 학위증을 재인쇄하고있다고 했다.
통보에 근거하면 6월 29일 이 학교에서는 2016기 졸업생학위증서를 발급하던 과정에 학위증서에 문자착오가 있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학교는 발급을 즉시 중단하고 보완조치를 취했다. 현재 이미 인쇄공장의 제판과정에서 중문문자에 착오가 발생한것임을 확인했고 학교도 검수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 조사가 끝난후 엄숙하게 추궁할 예정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현재 증서의 절대대부분이 회수되였다고 한다. 92명의 학생이 학교를 떠날 때 이 증서를 가지고갔는데 학교에서는 이미 이런 학생들에게 련락을 취해 우편으로 반송하도록 했다고 한다. 동시에 이 학교는 인쇄공장과 련락하여 학위증서를 서둘러 제작하고 당일밤에 인쇄하고 검사하기로 했으며 7월 1일 오전 중국우정택배로 새로운 증서를 학생들에게 발급하고 학교에서 우편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29일, 한 네티즌이 길림화공학원 당해 졸업생 학위증에 오타가 발생했다고 공개하여 학위증은 긴급하게 회수되였고 많은 졸업생들이 학위증봉투만 가지고 학교를 떠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