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진흥 급수 학과" 초점으로
2016년 06월 29일 08:4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8일, 길림대학 5월화광장에서 39개 대학교가 대학생모집현지자문회를 소집하였다. 그중 동북진흥을 위해 새로 설치한 관련 학과가 자문과 주목의 초점으로 되였다.
대련리공대학 부스는 많은 사람들이 물샐틈없이 에워쌌다. 학교의 학생모집자문을 책임진 기술연구개발원 장선생은 학교는 사회와 경제 수요에 맞춰 올해 지향성 환경공학을 개설하였다면서 “에너지절약 환경보호는 국가에서 주목하는 중점이기에 학교에서도 부분적인 학과의 학생모집인수를 늘였다”고 말했다.
길림대학은 올해 재활치료학과 생물제약 두개 학과를 새로 늘였다. 학생모집판공실 주임 류학은 이런 학과는 모두 국가 전략적 신흥산업 범주에 속하고 국가의 인재수요에 부합되며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봉사할수 있다고 말했다.
할빈공업대학 재료과학및공정학원 부서기 장시는 자문회현지에서 학부모들에게 동북지역 공급측개혁 인재수요에 비추어 최근 몇년간 학교에서는 기계, 재료, 가공제조업 학생모집인수를 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