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조선족중학교 새 교수청사 일떠선다
2013년 05월 29일 10: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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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중학교 새교수청사 건축시공이 전면가동, 5월26일 오전 정초식을 가졌다.
장백현정부에서 135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새롭게 건설하게 되는 장백조선족중학교 교수청사는 건축총면적이 5226평방메터에 달한다. 학교의 원래 창고자리를 허물어 조선족풍격을 살려 4층으로 훌륭하게 짓는다.
길림성동창건축설계원에서 설계하고 장백현흠륭건축공정유한회사에서 시공을 도맡아 한다. 지금부터 시공에 착수해 명년 국경절전으로 시공을 전부 마무리게 된다.
장백현당위와 정부에서는 시종 당의 민족교육사업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 있는바 근년래 이 학교에서는 선후로 성, 시, 현으로부터 많은 자금을 인입해 학교교수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2004년, 이 학교에서는 270만원의 자금으로 건평이 1060평방메터에 달하는 학생기숙사를 새롭게 짓고 2007년에는 120만원의 투입으로 교수청사를 훌륭하게 장식했으며 지난해에는 또 80만원을 들여 실험실청사를 훌륭하게 장식했다. 그리고 이 몇년간 이 학교에서 교수시설에 투입한 자금은 무려 60여만원에 달한다(최빈,최창남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