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신화소학교 부속유치원 교원 "나의 교육이야기"웅변시합 진행
2013년 05월 21일 16:3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사진은 1등수상자 김해분교원이 "나는 알맹이가 되련다"라는 주제로 웅변하고있는 모습. |
일전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부속유치원에서는 상급의 유관 "유아들의 학습과발전지남"정신을 실속있게 락실하고 유치원교원의 교육리념을 전변시키며 그들의 교육교수소질을 제고시키는데 취지를 두고 유치원 교원웅변시합을 진행했다.
"나의 교육이야기"주제로 한 이번 시합에 도합 14명 교원이 참가했다. 매 교원마다 "유아들의 학습과발전지남"의 교육리념과 자기의 실제적인 교수실천을 결부해 교원사덕,유아에 대한 료해와 리해 그리고 사랑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열띤 웅변을 진행했다. 치렬한 각축끝에 김광애 등 3명의 교원이 1등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교원들의 규범화용어표달의식을 제고시켰고 유아들을 진일보로 료해하며 유아들과의 내심적인담화, 유아들의 언어표달능력제고 및 학습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데 큰 역학을 일으켰다(김경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