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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원, "위안부제도의 전시 합법설"제기

2013년 05월 27일 10:0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이나다 토모미 일본행정개혁담당대신이 24일 재차 위안부문제와 관련해 부당한 발언을 발표했다.

이나다 토모미 행정개혁담당대신이 당시 상황상 위안부제도가 필요했다고 발언하자마자 한국외교부의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일본교도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이나다 토모미 일본행정개혁담당대신은 24일 오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자신은 비록 전쟁시기 위안부제도자체가 매우 슬픈 일이긴 하지만 당시 상황상 필요했던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또 전쟁시기일지라도 이는 녀성인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하면서 이 점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역사문제에서 이나다 토모미 대신은 도쿄심판을 반대하면서 야스구니신사 참배를 지지하고 남경대학살의 존재를 부인했습니다.

이나다 토모미 대신의 위안부 관련 발언은 즉시 한국 외교부의 비난을 받았다.

한국외교부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나다 토모미의 전시 위안부제도의 합법화 발언은 용납할수 없다며 한국측은 즉시 이 발언을 거두어들일것을 이나다 토모미에게 요구한다고 표시했다.

한국외교부는 일본군의 위안부문제는 과거 일본제국주의 팽창과정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한 전시 성폭행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위안부사건이 중대한 인권침해사건임을 일치하게 인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외교부는 일본 정계인사들의 "전시 성폭행의 합법화"발언은 녀성의 존엄과 인권을 심각히 침해했으며 반인도주의 죄행을 감싸는 상식에 어긋나는 발언이라고 표시했다.

한국측은 일본제국주의가 과거에 범한 잘못을 성찰하고 더는 시대정신에 어긋하는 발언을 하지 말것을 일본 지도층에 호소했다.

이에 앞서 한국 녀성가족부도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시장 등 일본 정계인사들이 위안부를 모독한 발언을 한데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한 항의를 제기했다.

이외 위안부에 대한 일본관원의 부당한 발언은 유엔의 깊은 주의를 불러일으켰다.

24일 유엔은 마크 그루스먼 혹형금지위원회의장이 실증한데 의하면 혹형금지위원회는 이미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정부에 질의를 제기했으며 다음주에 이 문제와 관련해 행동을 취하기로 결정했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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