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학생모집위원회: 대학입시 만전 기해야, 법규위반행위 엄격히 단속
2013년 05월 29일 10: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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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학입시를 맞이해 길림성학생모집위원회 판공실에서는 일전에 인터넷을 통해 전성 대학입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발표해 수험생들에게 "수험심리상태를 단정히 하고 입시준비에 만전을 기할것"을 당부했다. 동시에 길림성교육청, 성학생모집판공실과 각 시험구판공실은 제보전화를 설치하고 사회의 광범위한 감독을 접수하고 각종 법규위반 및 부정행위를 엄숙히 단속하게 된다.
대학입시기간 길림성공업정보화부문은 감독 차량과 설비를 모든 시험장소에 투입시킨다. 계속 타지방에서 시험장감독관을 선발파견하고 과목마다 번갈아 시험감독관을 교체한다. 직무를 리행하지 않는 시험감독관에 대해서는 책임을 추궁하고 시험감독관을 파견한 학교지도부의 책임을 추궁한다. 시험장에 대하여 전과정을 록화하고 먼거리 온라인감시를 한다. 시험이 끝난후 감시록화에 대해 재방영심사를 하고 법규위반인원에 대해 엄격히 조사처리한다.
올해 길림성은 시험장입장검사조치를 일층 강화하고 처음으로 응시생과 시험관련 사업일군들에 대해 "무성"입장 즉 응시생과 시험관련 사업일군이 시험장에 들어갈 때 전문일군들이 복장, 모자,신, 목걸이, 귀걸이, 머리삔,팔찌,가락지, 자석카드, 신용카드, 열쇠, 동전 등 물품과 기타 휴대물품에 대해 엄격히 검사한후 검측설비가 경보음이 없어야만 시험장에 들어갈수 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