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한 구매욕구’로부터 느끼는 중국 개방의 매력
2018년 11월 16일 15:0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왕성한 구매욕구(买买买)’는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있는 키워드이다.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는 묵직한 성적표를 제출했는데 일년으로 계산할 때 거래의향이 루계로 578.3억딸라에 달한다. 올해 ’11.11’에는 2135억원의 하루 거래총량으로 글로벌 쇼핑카니발을 펼쳐보였다. 거래량은 진실하고 확실한 ‘시장선거표’로서 중국에 투표되고 더우기 미래에 투표되였다.
겨울철이지만 사람들이 붐비고 온갖 상품이 운집해있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현장을 거닐다보면 당신은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새벽에 액정화면을 뚫어져라 보면서 마음에 두었던 각종 제품을 세일가격에 구매했을 때 ‘쇼핑중독자’들의 소비열정은 더욱더 불처럼 타오르게 된다. 개방의 중국은 수많은 ‘왕성한 구매욕구’의 장면을 통해 바다같은 넓은 흉금과 솟구치는 원동력을 선보이고 있다.
‘왕성한 구매욕구’는 소비가 업그레이드되는 추세에서 중국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어느덧 ’11.11’쇼핑절은 10년째를 맞이했다. 전에는 ‘히트상품과 저렴한 상품을 앞다투어 구매’했지만 지금은 과일생선, 스마트 가전제품, 뷰티, 건강식품 등 해외상품이 더욱더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욱 다양해진 소비선택은 개성화 브랜드가 신예세력으로 등장하게 했으며 ‘저렴한 상품 구매’가 ‘인기 상품 구매’로 변신했다. 품질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 소비자들은 시장수요를 더욱 왕성하게 만들었다. 더욱더 인터내셔널한 ‘쇼핑바구니’에는 평범한 소비자들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기대가 가득 담겨져 있으며 중국시장으로 하여금 극도의 성장력을 가진 광활한 ‘푸른 바다’로 변하게 했다.
‘왕성한 구매욕구’는 개방의 순익이 세계에 가져다주는 거대한 기회를 충분히 드러내고 있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세계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적지 않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가상들은 전시회와 ’11.11’의 완벽한 결합에서 획득감을 찾았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15개 브랜드의 전시품을 가져온 오스트랄리아 대약방은 다음날 ’11.11’ 7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억원을 돌파하는 판매액을 올렸다. 알리바바그룹에서 공개한 수치에 의하면 중국 전자상거래 쇼핑절에 루게로 약 2만개의 해외브랜드를 인입했으며 그중 80%가량은 처음으로 전자상거래 경로를 통해 중국시장에 진입했다고 한다. 시장 잠재력이 부단히 방출됨에 따라 더욱더 많은 외자업체에서 ‘중국시장을 얻으면 세계를 얻게 된다’라면서 감개무량해 했다.
물리학에서 일종의 현상을 동일주파수공진(同频共振)이라고 부르는데 즉 한 곳의 음파와 다른 한 곳의 주파수가 동일한 음파가 만나면 더욱 강한 음파진동을 내게 된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로부터 ’11.11’에 이르기까지 개방적인 중국과 세계가 정면으로 만났을 때 산생한 것이 바로 동빈공진의 협력공감대이며 상생발전의 강대한 력량을 불러일으켰다. 세계 각국과 글로벌 기업으로 말하자면 이는 중국발전의 ‘순풍차’를 탑승하는 더욱 많은 기회를 의미하며 화통천하(货通天下), 공동발전의 아름다운 미래를 예시한다.
“앞으로 15년 중국 수입 상품과 서비스는 각기 30조딸라와 10조딸라를 초과하게 될 것이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습근평 주석이 선포한 이 예측은 사람들의 마음을 진작시켰다. 머지 않는 미래에 중국 개방의 대문이 더욱더 활짝 열림에 따라 각종 교역기록이 부단히 갱신될 것이며 호혜상생의 이야기도 더욱더 다채로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