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북경-천진 도시간렬차 시속 350킬로로 운행
북경-천진 도시간렬차 개통 10주년, 시속 350킬로 회복 후 표값 변하지 않아… 렬차 전부 ‘부흥호’로 갱신
2018년 08월 02일 14: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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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은 북경-천진 도시간렬차가 개통 운영된지 1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기자가 중국철도 북경국그룹유한회사(이하 북경철도국으로 략칭)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중국철도총회사의 계획에 따라 8월 8일부터 북경-천진 도시간렬차는 시속 350킬로의 운행속도를 회복하게 되며 북경과 천진 지간의 35분이라는 시간거리도 진일보 단축된다고 한다.
료해에 의하면 2008년 8월 1일 운행을 개통한 이래 북경-천진 도시간렬차는 10년간 루계로 연인원 2.5억명에 달하는 려객을 안전하게 운송했으며 북경과 천진의 전체 상주인구인 3600만명을 세차례 왕복하여 운송한 량에 상당하다고 한다.
어제부터 전부 렬차 ‘부흥호’로 갱신
북경-천진 도시간렬차는 일정한 정도에서 고속렬차의 ‘중국표준’을 탄생시켰다. 2008년 갓 개통 운행된 북경-천진 도시간고속렬차는 전부의 동력분산식렬차가 ‘조화호’였으며 일정한 시간동안 ‘조화호’와 ‘부흥호’가 공동으로 운행되였다. 8월 1일, 전부의 동력분산식렬차가 전부 우리 나라에서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부흥호’로 갱신되였다.
북경-천진 도시간고속렬차은 안전하고 속도가 빠르며 운수능력이 크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공간을 절약하고 유해성 물질 배출 감소가 효률적인 등등의 우세로 북경과 천진 두 지역 교통운수방식의 전변을 추진했다.
10년래, 북경-천진 도시간철도는 초기 매일 47쌍의 렬차로부터 현재의 108.5쌍으로 증가되여 성장폭이 130%에 달했다. 일편균 려객운송량은 연인원 4.9만명으로부터 2018년 상반기의 연인원 8.2만명으로 상승했다. 추산에 의하면 10년간 루계로 168.5만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켰다고 한다.
현재, 북경-천진 도시간렬차는 우리 나라 고속렬차 발전성과와 운영품질을 나타내는 한장의 아름다운 국가명함으로 되였다. 10년래 선후로 60여개 나라에서 온 300여명의 정계 요인, 각 국제기구에서 온 5000여명이 연인원 200여차례의 고찰과 체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