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형농촌합작의료 입원비용 결산비례 5%포인트 이상 추가 제고
2016년 07월 06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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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주임 리빈은 5일 감숙 란주에서 소집된 전국건강빈곤해탈부축사업회의에서 올해 우리 나라는 신형농촌합작의료 정책 범위내 입원비용 결산기례를 5%포인트이상 추가 제고한다고 밝혔다.
리빈은 국무원 빈곤해탈부축개발지도소소판공실의 서류와 카드를 만든 수치에 따라 우리 나라 농촌의 빈곤인구가운데 42%가 질병으로 다시 가난해졌으며 일부 지방에서는 심지어 50%에 달한다면서 가난해지는 여러가지 원인가운데 질병으로 가난해지는것이 각 지역에서 모두 제일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가 이미 97% 이상 농촌주민을 피복했으며 정책범위내 외래진찰과 입원비용 결산비례가 각각 50%와 75%정도에 달하여 전민의료보험제도의 중대질병을 방지하고 최저선을 보장하는 능력이 더한층 증강되였다.
리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형농촌합작의료정책 범위내 입원비용 결산비례를 올해 5%포인트 이상 추가로 제고하며 중대질병보험 지급선을 낮추고 결산비례를 높이는 등 조치를 통해 농촌빈곤중대질병환자들의 의료지출부담을 실제적으로 경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