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중국 오스트랄리아 량국 지도자, 자유무역협정 체결 추동
2015년 06월 18일 13: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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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8일발 인민넷소식(주소아): 오늘 중국 상무무 부장 고호성은 오스트랄리아 무역투자부 부장 안데로 로브와 함께 오스트랄리아 캔베라에서 각각 량국 정부를 대표하여 정식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오스트랄리아 정부의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였다. 체결식에서 고호성은 중오자유무역협정의 체결은 량국의 전면, 고질, 리익균형의 자유무역협정 공동목표를 실현한것으로서 량국 지도자가 협정의 체결을 추동하였다고 표하였다.
고호성은 최근 2년간 량국 지도자, 습근평주석과 애벗총리, 리극강총리와 애벗총리의 여러차례 회담에서 중오자유무역협정 담판과 추진은 량국 최고지도자의 회견, 회담의 중요한 의제중의 하나였다. 2005년 4월부터 시작된 중오담판은 10년간의 시간을 거치고 최근 2년간의 노력으로 비약적인 진전을 실현하였는데 량국 지도자가 친히 추동하고 중오 량국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최종적으로 전부의 내용에서 일치를 달성하였다. 작년 11월, 오스트랄리아 정부의 요청으로 습근평주석은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할 무렵 애벗총리와 함께 확인하고 실질적인 담판의 결속을 선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