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목축업 생산총액 2조9천억원 넘어서
2015년 06월 16일 16: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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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 최신 수치에 따르면 2014년 목축업 생산총액이 이미 2조9천억원을 넘어섰고 일인당 육류 점유량은 64킬로그람, 가축과 가금 직접적 양식업자 소득은 가정농업 경영현금소득의 6분의 1을 차지했으며 목축업 국가급 산업화 기간업체는 전반 목축업의 47%인 5백83개에 달했다.
"제12차 5개년 전망 기간" 중아은 루계로 백49억원을 근 3만8천개 규모급 양식장 기반시설 개선에 투입했다. 2014년 전국의 암탉과 젖소 규모급 양식 비중은 각기 69%와 45%에 달했다.
산업화경영 진척도 날로 가속화되고 있다. 목축업 “생산, 가공, 판매” 일체화, 123산업 융합발전세의 가속화는 “기업과 상농”, “기업과 합작사”, "기업과 기지" 융합 등 다양한 형식의 호혜상생, 리익공유의 생산경영 모식을 산출해냈다. 초원생태환경도 회복세를 다그치고 있다. 조사결과 전국 중점 천연초원 가축 수용량 초과률은 2010년의 30%에서 2014년에는 15.2%로 하락했다. 전국 38억4천만무 초원은 방목금지, 림지회복, 방목과 조림 균형관리를 통해 회복기를 갖고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밖에 목축민 소득도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초원 보조장려 정책은 해마다 139억 3천만원을 축산가정 보조에 투입한다. 여기에 근 몇년가 소고기와 양고기 가격이 인상돼 목축민 생산성 소득도 따라서 늘고 있다. 목축업 집계에 따르면 2백68개 목축구, 반목축구와 현의 2014년 목축민 일인당 순수입은 약 6천2백88원으로 2010년보다 약 천7백93원 증가해 40%의 증가폭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