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올해 사회소비품총액 1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
2013년 12월 20일 08: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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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가 18일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상무부 운행상황 보고를 발표하고, 상해 자유무역구와 “비단의 길” 경제대 건설 등 초점문제에 답을 제시했다.
11월 우리나라라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 증가했으며, 올해들어 월별 최고 증가속도를 기록했다.
상무부는, 올해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1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래년 일사분기 소비 추세가 락관적일 것으로 내다보았다. 대외무역면에서도 11월 수출액이 처음으로 2천억딸라를 돌파했고 12.7% 성장폭을 기록해 신기록을 창조했다.
상무부 심단양 보도대변인은, 이는 선진국 경제 회복과 성탄절 주문 그리고 지난해 기수가 비교적 낮은 것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상무부는 상해자유무역구 2014년 “비자유화 품목표” 의견을 수렴중에 있다고 실증했다.
중국과 중앙아시아 “비단의 길 경제대”건설 문제와 관련한 기자의 물음에 심단양 대변인은, 상무부의 다음 단계 중점과업을 두가지로 소개했다. 첫째, 기존의 관련 나라사이 경제협력관계를 적극 발전시켜 “빈단의 길” 경제대와 “해상 비단의 길” 발전을 위해 량호간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둘째, 관련 나라와 함께 “비단의 길” 경제대와 해상 비단의 길 건설 구체 협력 조치를 강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