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정수입목표 실현 희망적
11월분 신규등록 시장주체 수량 대폭 증가
2013년 12월 12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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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리려휘): 재정부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11월분 전국재정수입은 9125억원으로 동기대비 15.9% 장성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루계로 전국 재정수입은 11만 9650억원, 동기대비 9.9% 장성했다. 전문가들은 올해이래 우리 나라 경제가 안정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전국 재정수입 증폭도 년초의 “저곡”으로부터 점차 높은데로 올랐다고 보고있다. 당면 경제가 총체적으로 평온발전태세를 유지하는 기초상에서 중앙재정수입은 전년예산을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재정부 해당책임자는 11월분 중앙재정수입 증폭은 계속하여 반등태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주요하게는 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무역형세가 호전되며 일차성수입의 납고 등 특수요소의 영향으로 특수요소를 제외한후의 중앙재정수입은 동기대비 약 8% 장성했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