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법원, 재해복구기간 소송 록색통로 개통
2017년 12월 26일 16: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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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왕청현에서 열린 ‘왕청현 홍수방지 재해복구 빈곤해탈 난관공략 선진 전형 표창 및 사적 보고 대회’에서 왕청현인민법원이 ‘홍수방지 재해복구’ 선진집단으로 평의되였다.
올해 7월의 홍수재해 앞에서 왕청현인민법원 사업일군들은 일치단결하였으며 선후하여 왕청현 라자구진 삼도하자촌, 계관향 영벽촌, 대흥구진 하북촌, 서위자향 동명촌, 라자구진 서하촌 등 재해구역을 찾아 홍수방지와 재해복구에 힘썼으며 세차례의 모금활동을 조직하여 수재군중에 대한 위문과 관심을 표달했다 . 왕청현인민법원은 또 ‘홍수방지와 재해복구 기간 재판사업을 잘하여 재해구역 사회안정을 착실히 수호할 데 관한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홍수재해로 조성된 일련의 사건 소송에 대비해 ‘우선 립건, 우선 심리, 우선 종결, 우선 집행’ 록색통로를 내오고 재해구역 군중 열선 전화를 개통하여 사법봉사를 제공하였으며 리재민의 소송비용을 감면해주었다.
이번 홍수방지 재해복구 사업에서 왕청현인민법원 사업일군들은 실제행동으로 인민군중을 념두에 두고 헌신하는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