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5년간 아름다운 생태환경 꾸민다
2018년까지 림지보유량 329만헥타르로, 삼림피복률 81% 이상에 도달
2014년 07월 22일 10: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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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는 장차 5년간에 생태환경체계를 적극 구축하며 생태와 환경 보호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릴것이라고 주정부가 17일 밝혔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롭고 과학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의 근본으로 되고있는 생태건설을 위해 우리 주는 생태와 환경 보호건설에서 새로운 목표를 내놓았으며 이를 적극 실행해가려 한다. 2018년까지 림지보유량을 329만헥타르로 끌어올리며 삼림피복률은 81% 이상에 도달시키고 삼림축적량은 4만 1473만립방메터 도달시키려 한다. 아울러 개발금지구역면적은 9201.71평방킬로메터로 확대하고 인당 공용록지면적은 13.1평방메터에 도달시킬 방침이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주요오염물화학산소수요량(COD),이산화류황,암모니아질소,질소산화물방출총량을 각기 6만 8756톤, 2만 8700톤, 4210톤, 2만 7000톤 이하로 통제하고 공기질량지수(AQI)의 량호한 날 도달비례를 70% 이상 올리며 공기환경질량(API) 표준도달률을 93%를 초과하고 도시(향진)오수집중처리률은 85.5% 이상 도달시키고 도시(향진)생활쓰레기무해화처리률은 90% 이상 초과할 방침이다.
연변주는 또 생태건설과 환경보호립법사업을 강화하여 생태환경체계를 적극 구축한다. 민족자치주가 지역립법권을 행사할수 있는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생태건설과 환경보호립법의 사업강도를 높이며 생태문명건설의 법규체계를 부단히 완벽화하여 생태문명선행시범구건설에 힘다할 방침이다(김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