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을 떠나 핀란드공화국을 국빈방문함과 아울러 미국 플로리다주에 가 중미정상회동 개최
습근평, 헬싱키 도착해 핀란드 국빈방문 시작
2017년 04월 05일 15: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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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4월 4일발 인민넷소식: 4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전용기를 탑승하고 헬싱키에 도착하여 핀란드공화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습근평은 핀란드독립 100돐과 관련해 핀란드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량호한 축원을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핀란드는 비록 만수천산을 사이 두고 멀리 떨어져있지만 량국인민은 서로간에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있다.
핀란드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친 뒤 습근평은 또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 가 중미정상 회동을 갖게 된다.
북경 4월 4일발 신화통신: 핀란드공화국 대통령 사울리 니니스토, 아메리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초청에 의해 국가주석 습근평은 4월 4일 오후 전용기를 탑승하고 북경을 떠나 출국방문길에 올라 핀란드를 국빈방문함과 아울러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 가 중미정상회동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