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급! 이란 이라크 변경지역 지진 사망자수 445명, 부상자수 7370명으로 상승
2017년 11월 15일 14: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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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이란 타스니모통신사 13일 보도에 따르면 12일 저녁 이란과 이라크 변경지역에서 발생한 강렬한 지진으로 인해 이란 경내에는 445명을 초과하는 사람들이 사망했고 737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북경시간 14일 아침까지 이란측은 지진 관련 최신소식을 발부하지 않았다. 지난번 통보한 조난자수는 407명이였다. 이라크측 사망자수는 최소 9명이고 부상자수는 수백명에 달한다.
미국지질조사국 지진정보넷 소식에 의하면 이번 7.3급 지진의 진앙은 아리크 술라이마니아주 다르반드지역 서남 32km되는 곳에 위치해있는데 이는 쿠르드인의 통제지역이라고 한다. 이란은 최소 14개 성이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받았고 이란 케르만샤주의 재해가 가장 엄중한데 현재 료해한 상황에 따르면 이곳의 사망자수가 가장 많다고 한다. 현지 정부는 3일간 애도를 할것이라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