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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중과학기술대학교 빅데이터 장비 및 기술 국가 중점실험실 장해구(張海鷗) 교수가 연구, 개발을 주도한 금속 3D프린트 신기술인 "스마트 마이크로 주조, 단조" 기술을 활용해 최근 세계 최초로 단조품기능을 갖춘 첨단 금속부품을 3D 프린팅해 냈다고 화중과학기술대학교가 22일 통보했다.
이 기술은 장기간 서방국가가 이끌어온 "주조와 단조, 절단"을 분리하던 전통적인 제조의 력사를 바꾸었다.
장해구교수는 신기술은 금속주조와 단압기술을 창조적으로 융합시켜 부품의 강인성과 부재의 수명, 안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기술은 설비투자와 원자재 원가를 대폭 낮췄다.
현재 이 기술은 중국특허와 국제특허 출원에 성공했다.
이 신기술은 우주항공과 의료 및 자동차 등 분야에 널리 활용할수 있다.
래원: 국제방송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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