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교통관리국: 음력설기간 과속, 과적, 음주운전 등 위험행위 조심해야
2017년 01월 25일 14: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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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4일발 신화통신: 최근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최근 도로교통사고특점을 분석해 2017년 음력설전 및 음력설기간 교통안전형세애 대해 연구판단을 진행하고 대중들이 교통안전방범의식을 제고할것을 귀띔했다.
분석한데 따르면 음력설운수가 시작된이후 1월 24일까지 전국에서는 한번에 3명이상 사망한 사고가 23건, 한번에 5명이상 사망한 사고가 3건이 발생했는데 작년 음력설운수 동기보다 각각 3건과 4건 줄어들었다. 그중 얼음, 눈, 비, 안개 등 악렬한 날씨 사고가 돌출했다. 규정에 따르지 않고 양보, 과속운전한 사고가 많았고 과적, 음주운선사고가 돌출했다. 소형뻐스, 대형화물차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새벽 6-7시, 저녁 18-19시까지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2급 및 2급이하 도로사고가 많았고 고속도로 비교적 큰 사고가 돌출했다.
교통관리국은 음력설전 및 음력설기간 군중의 교통출행이 빈번하고 엄중한 교통불법행위가 쉽게 발생하며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된다고 말했다. 눈, 비, 안개날씨에 부딪히면 운전출행은 속도를 낮추고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며 관찰을 주의하고 차도를 변하거나 추월하는것을 줄이고 조심해서 운전하고 특히 아침과 저녁 안개날씨를 피하고 얼음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를 피해 음주운전을 피해야 한다.
이외 대형뻐서와 화물차는 고속도로에서 운행할때 마땅히 안전한 차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려객, 화물운행기업과 운전자는 안전주체책임을 락착하고 운수안전관리와 차량안전성능복구보양을 강화하고 법률법규를 준수하고 과적운수, 피로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