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대단하다, 우리 나라》곧 전국서 상영
18차 당대회이래 력사적성과 전시
2018년 03월 02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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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27일발 신화통신(기자 백영, 사경남): 중앙텔레비죤방송국과 중국영화주식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대단하다, 우리 나라》가 3월 2일부터 전국서 상영된다. 영화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인도로 하여 18차 당대회이래 혁신, 협조, 록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리념하에 중국이 거둔 력사적성과를 전시한다.
서부개발, 동북진흥. 중부궐기, 동부우선. 생산총액 증속 계속 세계 첫자리 차지. 람경2호, 교룡호, 전국스크린수 총합 세계 첫자리 차지. 전세계 가장 큰 기본의료보장네트워크. 173개 빈곤부축정책. 인류사상 가장 큰 전파망원경FAST. 고속도로망 총길이가 세계 첫자리... 이런것은 단조로운 수자나 개념인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다. 다큐멘터리 《대단하다, 우리 나라》는 이런 성과 뒤에 담겨진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해준다.
제작측은 27일 북경에서 영화에는 중국 다리, 중국 도로, 중국 자동차, 중국 항구, 중국 인터넷 등 하나하나의 비범한 슈퍼공정을 수록했을뿐만 아니라 인류 력사상 최대의 전파망원경 FAST, 전세계 최대의 해상 시추플랫폼 "람경2호", 자기부상렬차 개발, 5G기술 등 사람들을 이끌고 새 시대로 나아가는 리정비적인 과학연구성과를 전시했다고 소개했다.
영화 후반부는 "작은 가정"의 각도에 립각하여 평범한 백성들의 생활변화를 서술했다. 기층 빈곤부축사업일군의 생활상황에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림을 만든 패상 3대인까지, 또 집을 방문해 세심하게 일하는 건강관리원과 나라를 지키는 위풍당당한 부대까지 우리 나라의 빈곤부축, 생태문명건설, 의료보장, 국가안전체제 등 각 방면에서 얻은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