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배우들이 춤 “경운화채(京韵华彩)”를 공연하고있다.
이날, 수도문명판공실, 북경시문화국과 국가대극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8년 “북경시 시민 신춘련환모임”—“다함께 중국꿈을 이루자” 특별공연이 국가대극원에서 거행되였다. 공연은 노래, 음악, 춤, 연극, 희곡 5대 예술분야를 망라했으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예술만찬”을 선사했다(신화사).